Swag or die : Mania

INFOMATION

기본 정보
Content Swag or die : Mania
Korean 폼생폼사: 매니아
Chinese Swag or die : Mania
Yea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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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한지 위에 수묵과 담채, 꼴라쥬
Color and collage on Korean paper
紙本淡彩, 拼贴艺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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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생폼사매니아> 작품 아카이빙



 

한국화가 김현정 <폼생폼사 : 매니아>

안녕하세요.
한국화가 김현정입니다

오늘은 <폼생폼사 : 매니아>
소개하겠습니다.
저는 스케이트보드를 즐겨 탄답니다.
스케이트보드 뿐만 아니라 운동도 즐겨하여
운동화 수집하는 것을 좋아하는 운동화매니아 입니다.

여러분들도 스케이트보드 타는 것을 좋아하시나요?
여러분은 어떤 분야의 매력에 빠져 있나요
 
 
여러분이 어떤 분야의 매니아인지 댓글에 남겨주세요.
소셜드로잉의 일환으로 아이디어를 그림으로 옮겨 드립니다.

오늘 <폼생폼사 : 매니아> 라는 신작을 
소개드릴게요


스케이트보드를 타러 가고 싶어하는 시크한 내숭녀의 모습입니다.
한복입고 스케이트보드를 즐겨 타는 반전 내숭녀이기도 하구요.

 


스케이트보드에 붙어있는  내숭녀 러기지 스티커 보이나요?
스케이트보드를 즐겨 타는 매니아이면 모두 저만의 개성있는 보드로 꾸미는 또한 게을리하지 않습니다.
저만의 감각으로 변신중인 보드
생각만으로도~~ 벌써 설레네요^^


 

이런, 왼쪽 신발의 끈이 풀려있네요.
마음껏 즐기려면 안전은 필수예요. 단단하게 묶고 타야하는 모두 아시죠?
게다가 영어로'내숭'이라고 써있는 양말까지
디테일을 사랑하는 내숭녀이네요!

 


박스에 고이 모셔져 있는 운동화들.. 그림만으로도 운동화에서 맡아지는 고무냄새가 폴폴 나지 않나요
제가 처음부터 이렇게 열심히 운동화를 수집하지는 않았어요
관심을 갖고 자꾸 들여다보니 특이하고 예쁜 운동화들이 눈에 쏙쏙 들어오더라구요
사람에게 관심을 갖다보면 사람마다의 매력에 반하게 되어 좋아하게 되는 것과 같아요.
예쁜 운동화가 많은 만큼 
멋지고 괜찮은 사람들도 많은것 같아요.
사람들과 취미생활도 함께 있다면 누구나 매니아가 되지 않고는 못배기겠죠?
그럼 이제 스케이트보드를 타러 나가봐야겠어요.
여러분~밖에서 만나요^^ 

감사합니다.

 

 

 

한국화가 김현정
1988
년생. 선화예고, 서울대 동양화과를 거쳐 동대학원에서 
박사 과정 중에 있다.
2013
데뷔 전시 〈내숭 이야기〉는 
출품작 13점이 이틀 만에 완판되어 화제를 모았고,
2016
개인전 〈내숭 놀이 공원〉은 
6
7,402명이 관람하여
국내 최다 방문객을 기록하였다.

이외에도 다양한 국내외 전시를 통해 작품을 알려왔으며,
2016
년에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한국인 최연소 개인전을 
갖기도 하였다.
대한민국여성미술대전 한국화 부문 금상, 세계평화미술대전 한국화 부문 최우수상, 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 
주목할 예술가상’, 
서울대학교 총동창회장상 등을 
수상하였고,
동아일보 ‘10 한국을 빛낼 100’, 
포브스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 이하 30으로 
선정되는 평단과 언론의 관심을 몸에 받고 있다.

기업체와의 광고 컬래버레이션
SNS
통한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한국화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한국화의 아이돌로
현재 한국마사회, 외환은행
신한은행, 서울대학병원
미국 이민사 박물관 재단 등에서 그녀의 작품을 소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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