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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eCi] My Big Hero

    2015 / 07 / 16 / 18:30:13300 view
    [CeCi] My Big Hero


    [CeCi] My Big Hero _2015_2


    안녕하세요.

    김현정 작가입니다.


    오늘은 쎄씨, 2월호에 실린 마이 빅 히어로에 관해 포스팅 합니다.

     김지원 디자이너에게 보내는 편지가 쎄씨 잡지에 실렸습니다.


      '김지원'선생님은 저에게 많은 영감을 주고, 자주 소통하는 디자이너입니다.

    한복을 통해 삶과 죽음, 현재와 과거 사이에서 일어나는 사회적 문제나

    생명의 본질에 대해 연구하였습니다.

    그녀의 작품에는 인간의 삶은 죽음이 있기에 더 의미 있고,

    삶의 소중함을 깨달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데요.


    이러한 메시지는 이미 전통 상장례인 꽃상여 놀이에서 표현되어 왔고,

    현재도 축제식 연행예술로 공연되고 있는 것을 인식하고,

    그 복식에 철학적 의미를 부여하고 인문학적인 배경을 인식한 작품제작을 병행 하고 있습니다.

     


    ▽아래에는 잡지에 실린 인터뷰 내용입니다.


     

     

     

     


    [CeCi] My Big Hero


    To 김지원


    선생님, 동시대를

    살아가는

    예술인으로서

    늘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From 한국화가 김현정


    My Hero Is


     한복을 통해 삶과 죽음, 현재와 과거 사이에 일어나는

    사회적 문제와 생명의 본질에 대해 연구하는 디자이너.


    한복이 주는 고상함과 우주를 품은 듯 겹겹이 싸여 있는 치마 속 비밀스러움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작업 특성상 이를 표현할 때 많이 고민하는 편.


    이때 새로운 색채 조화나 독특한 소재를 사용해 바람에 흩날리는 한복의

    색감과 소재를 굉장히 풍부하게 표현하는 그녀는 내게 많은 영감과 영향을 준다.

    전통 색채를 현대적 감수성과 어울리도록 하는 노력이야말로

    전통을 이어나가는 사람으로서 해야 할 역할이자

    나아갈 방향이라 생각하니까.


    PHOTO by강선준




    김현정 Kim , Hyun-Jung / Artist

    Email : artistjunga@naver.com

    Homepage : http://kimhyunjung.kr/

    Blog : http://artistjunga.blog.me/

    Facebook : http://www.facebook.com/artisthyunjung

     

     

    Copyright ⓒ 2015 By 김현정 All Pictures Cannot be copied without per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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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조선]C-CAST+ 아트 갤러리_발칙 도도하다!

    2015 / 07 / 16 / 18:29:19327 view
    [여성조선]C-CAST+ 아트 갤러리_발칙 도도하다!


    [여성조선] C-CAST+ 아트 갤러리_발칙 도도하다!_2014.09

     

    안녕하세요.

    김현정 작가입니다.

     

    여성조선 9월호에 실린 작가소개에 관해 포스팅 합니다.

     

    여성조선은 조선뉴스프레스에 소속되어있는 잡지입니다.

    조선뉴스프레스는 月刊朝鮮社와 週刊朝鮮이 하나가 되면서 출범한
    시사 미디어 기업으로 2013년 6월 조선매거진과 합병하여 종합 매거진 회사로 거듭났습니다.

    월간조선, 주간조선, 여성조선, 월간산 등 10여개의 잡지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아래에는 잡지에 실린 인터뷰 내용입니다.




     

    내숭을 그리는 여자

     

    곱게 단장한 한복을 입은 여인이 씩씩하게 역기를 들고 있는가 하면

    당구대 위에 철퍼덕 퍼져 앉아 허연 허벅지를 드러내고 능청스럽게 게임

    을 즐기고 있다. 된장녀를 연상시키는 명품 쇼핑백을 양손에 든 여인도,

    스타벅스 커피를 들고 당당하게 거리를 활보하는 여성도 있다.

    단아하고 음전함과는 거리가 먼 발칙하고 파격적인 모습.

    김현정 작가는 내숭이라는 주제로 한복을 입은 여성을 그려서 화제가 되고 있는

    20대 젊은 동양화가다. 짧은 경력에도 불구 하고 '한국화의 아이돌'이라

    불릴 정도로 대중적인 인기도 끌고 있다.

     

    '내숭'이라는 주제가 재미있어요. 내숭 시리즈가

    본인의 자화상이라는 고백을 했던데요. 

     

    지금 제 모습은 많이 밝지만, 우울증으로

    대인기피가 심했던 때가 있었어요. 사람으로 상처를 받았던

    시기인데, 사람들이 앞과 뒤가 다른 모습이 상처가 됐어요.

    혼자 고민하면서 생각이 쌓이니 어떤 누구를 만나도

    뒤에서 다른 이야기를 하지 않을까 두렵더라고요.

    처음에는 미워하는 사람을 그렸어요.

    "너네들 앞과 뒤가 다르잖아!"라는 마음으로요.

    그런데 제가 모델이 되어서 작업을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제 모습이 그려지더라고요. 어느 날

    새벽에 거울을 보는데, 거울 속에 그림이랑 똑같은 아이가

    있는 거에요. 그 순간 깨달아어요.

    "나를 닮았구나. 나도 앞뒤가 똑같지 않은 사람이잖아."

     

    작업 과정을 소개해 주신다면요?


    누드를 그리고, 그 위에 옷을 입혀요. 그래서 결과물(한복)이

    비치는 것으로 나타나요. 기법상 투명하게 그릴 수는

    있지만, 한복의 서걱 거리는 느낌을 살리기 위해서 한지를 콜라주

    해서 작업하는 방식을 선택했어요. 이걸 구체적으로

    표현하기 위해서 사진 촬영을 해요. 모델이

    항상 동행할 수 없으니까 모델은 제가.

    쫄쫄이 바지를 입고 한 번, 한복을 입고 한 번

    찍어서 두 개의 컷을 크로스해요. 제 모습이 나올 수밖에

    없는 작업 과정이에요.

     

    '수고했어. 오늘도', '아차'등 작명센스도 눈에 띄어요.


    저는 제목을 신중하게 생각하는 편이에요. 제 작품이

    키보다 큰 작품이라 완성하는 기간이 길어요. 그 기간동안

    제목을 10~15개 정도 정하고, 그중 제일 어울리는 것을

    찾아요. '수고했어,오늘도', '내가 제일 잘나가'처럼

    노래 제목도 있어요. '아차'는 애착을 가지고 있는

    제목이에요. 인물의 실수를 부각시켜 나 아에 모자랄 차를

    붙여 빈틈이 있는 인물의 상태를 은유하고, 동시에

    여인이 내지를 수 있는 '아차!'라는

    의성어도 되거든요. 이건 제 작업에서 지향하는

    유희의 요소이기도 해요. 스스로의 부족함을

    뜻하기도 하면서 정말 '아차' 싶은 순간을

    그렸어요.

     

    선화예고, 서울대 출신의 엄친딸로도 화제에요.

    어떤 어린 시절을 보냈어요?


    어려서부터 작가를 꿈꿔왔어요. 부모님이 미술 전공자는

    아니지만 관심이 많아서 어렸을 때도 미술관에 데려가주셨어요.

    그러다 보니 언니가 자연스럽게 미술을 하게 되고, 여동생들은

    늘 언니를 따라 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니까, "저도 언니처럼

    되고 싶어요!" 하면서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13시간씩

    그림을 그렸어요.

     

    SNS스타이기도 하시죠.


    처음에는 소소하게 시작했는데 지금은 하나의 중요한 업무가

    되었어요. 궁금한 것을 해소해주는 공간이기도 하고,

    대화를 많이 나누면서 힐링을 하기도 해요.

    SNS의 친구들도 모두 친구예요.

    다양한 연령층과 직업군이 있으시고, 매일매일 소통하니까

    저에게는 친구들이에요.

     

    어떤 작가가 되고 싶어요?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작가가 되고 싶어요.

    제가 자주 하는 말 중 하나가 작가는 보통 사람들의

    표현 욕구를 대변해주는 사람이라는 건데요.

    작가는 예민한 감수성을 가지고 보통사람이

    어슴푸레하게 혹은 두루뭉술하게 느끼고 있는 문제의식을

    예리하게 포착해내거나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이슈지만

    딱히 마땅한 표현 방법을 찾지 못하던 것을 분명하게

    표현해주는 전문인이라는 거예요.

     

    앞으로 작품 확동이나 전시 계획은요?


    사람들이 인사치레로 당연한걸 물어봐요.

    "다음에 뭐 그릴거예요?" 지금도 잘 모르겠는데

    다음을 어떻게 알겠어요. 억지로 전시를 잡거나 생각한 그림을

    그릴 수는 없어요. 만약에 그랬다면 맥딜리버리를 그린 다음

    피자헛을 그리고 짜장면 배달하는 모습을 그렸겠죠.

    '머리를 짜지 말고 그리자'가 제 생각이에요. 무계획이 계획이에요.

    최근에는 에세이를 하나 냈어요. <김현정의 내숭>(조선앤북)이라고

    제 작업노트를 글로 담았는데, 제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

    들려드리는 기분으로 만들었으니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읽어 보시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그림에세이출간] ` 김현정의 내숭 ` _조선앤북 ESSAY




     


    책 내용은 어렵지 않게, 편하게 읽을 수 있고 공감도 많이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많이 찾아주세요^^



    ▽아래는 인터뷰 현장 사진 입니다.

     




     

     

     

     


     

    인터뷰를 진행해주신 ​임언영 기자님,

    예쁜 사진을 찍어주신 포토그래퍼 신승희님,

    장소협찬을 해주신 그문화다방대표님(02-3142-1429)

    즐겁고 인상깊은 인터뷰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현정 Kim, Hyun-Jung / Artist

     Email : artistjunga@naver.com 

    Homepage: http://kimhyunjung.kr/

    Blog : http://artistjunga.blog.me/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artisthyunjung

     

     

     

    Copyright ⓒ 2015 By 김현정 All Pictures Cannot be copied  without per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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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발칙 혹은 발랄, 내숭녀의 반전 한국화가 김현정

    2015 / 07 / 16 / 18:27:31334 view
    [현대자동차]발칙 혹은 발랄, 내숭녀의 반전 한국화가 김현정



    [현대자동차] 발칙 혹은 발랄, 내숭녀의 반전 한국화가 김현정_2014.11_윤성혜기자/한수정 사진기자

     

     

     안녕하세요. 한국화가 김현정입니다.

    오늘은 11월에 인터뷰한 [현대자동차 메거진] 인터뷰를 포스팅 합니다.


    <현대모터>는 매달 한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여행, 라이프, 문화, 환경, 마케팅 등 다양한 정보를 담은 교양 문화 매거진입니다.
    <현대모터>는 매달 15만부 씩 발행되며 현대자동차 고객에게 배포됩니다.

     

    다양한 감성과 경험을 공유하는 삶(Live brilliant)을 위해서는

    특별한 아이디어가 필요합니다.

    이에 <현대모터>에서는 매 호 빛나는 삶을 위한 아이디어를 주제로

    새로운 생각과 시선을 담은 특집 칼럼을 진행합니다.

     

    이번 11월호 주제는 상식과 통념을 깨는 반전입니다. 

     

    ▽ 아래에는 인터뷰 내용 입니다.



     

     

     

    발칙 혹은 발랄,
    내숭녀의 반전
    한국화가 김현정

    Writer 윤성혜/ Photo 한수정



    고운 한복을 입고 우아하게 가체를 올린 여인이 있
    다. 사뿐한 발걸음에 웃음소리도 속삭이는 듯한 음전
    한 여인을 기대했건만, 그녀는 한쪽 다리를 당구대에
    얹은 채 요염한 포즈로 포켓볼을 친다. 또 다른 이는
    명품 백을 끼고 거침없이 윗몸일으키기를 한다. 어울
    리지 않는 요소들의 조화에 놀람도 잠시, “풋!” 웃음
    이 터진다. 반전이 주는 즐거움이다. 예상치 못한 요
    소들이 어우러진 그림을 그리는 한국화가 김현정이
    이야기하는 발칙하고 발랄한 반전 속으로.

    “솔직한 사람이 좋다” “겉과 속이 다른 사람은
    싫다”고 말하지만 정작 폭신폭신 달콤한 솜사탕
    같은 향내를 풍기는 내숭에 끌리지 않는 이가 있을까.
    겉으로는 순해 보이나 속으로는 엉큼함을 일컫는 단어
    ‘내숭’은 사실 누구에게나 숨겨진 본능이다.
    하지만 그것을 걷어보았을 때 마주하게 되는 민낯은 득이 되기도
    하고 독이 되기도 한다. 내숭을 그리는 김현정 작가가
    내숭에 주목하기 시작한 스무 살 무렵, 그녀에게 내숭은 독이자 칼이었다.

    “돌이켜보면 전 다른 사람의 시선에 예민한 아이였어요.
    제가 원하는 삶을 살기보다 타인의 시선에 비치는 모습에
    더 신경을 썼던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상처를
    받을 때가 많았죠. 특히 사람들이 저의 단면만 보고 제가 어떤
    성격일 것이라고 쉽게 단정 짓거나, 저를 평가한다는 것 때문에 힘들었어요.”
    시선의 무게가 버거웠다. 스스로 무게를 잡으려고 할수록 마음은 더 혼란스러워졌고, 흔들리는 마음을

    감추기 위해 그들이 바라는, 그들이 그리는 것이 자신인 양
    포장할 수밖에 없었다. 겉과 속이 뒤엉킨 혼돈 속에서 그녀가 선택한 것은 그림이었다.
    ‘나는 어떤 사람인가’ ‘어떤 사람이 돼야 하는가’를 끊임없이 자문하며 붓을 들었다.
    그렇게 탄생한 〈내숭 이야기〉는 우리가 무의식중에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통념에 반전을 가하고 있다. 그녀의 작품 속
    인물은 하나같이 색 고운 한복을 차려입었지만, 그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소품을

    지니고 행동한다. 치마를 한껏 걷어 올린 채 씩씩하게 암벽등반을 하는 여인도 있고,
    1,000원짜리 봉지 라면을 끓여 먹으면서 브랜드 커피를 마시고 명품 백을 드는 이른바 ‘된장녀’도 등장한다.
    “모든 작품은 저의 생활 속에서 얻는 영감으로 작업해요. 예를 들어 〈투혼〉은 작업하면서 끼니를
    거르다가 쓰러지겠다 싶은 순간에 전투적으로 패스트푸드를 섭식하는 제 모습을
    우연히 보게 됐는데, ‘아, 이런 게 내숭이구나!’ 싶더라고요. 그림에 기름이 묻을까
    감자튀김을 빨대로 집어 먹고 있는 제 모습이 얼마나 재밌던지(웃음).”
    처음 〈내숭 이야기〉를 시작했을 당시만 해도 사람들의 얌전한
    얼굴 뒤에 숨겨진 내숭을 만천하에 까발리고 싶었다. 하지만 작업이 거듭될수록 그림 속
    여인의 모습이 자신을 닮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렇다. 그녀 속에도 자신이 그렇게 싫어했던
    내숭이 존재하고 있었던 것이다. 자신도 알지 못했던 숨겨진 실체를 스스로 고백함으로써
    그녀는 진정한 자신의 모습으로 홀로서기할 수 있었다. 이후 그녀에게 내숭은 더 이상 독이나
    칼이 아니었다. 오히려 그것은 즐거움이자 영감이 돼 그녀 안에서 또 다른 꽃을 피워내고 있다.

    또 다른 반전을 준비하다
    김현정이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지는 어언 20년, 한국화를 그린 것은
    10여 년 전부터다. 톡톡 튀는 작품으로 ‘한국화의 아이돌’
    이라는 칭호를 얻으며 활발하게 활동하는 그녀지만, 아직도 부족한 것이 많다고.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아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지경이라는 그녀는
    내숭 이야기를 담은 작품 외에도 다양한 프로젝트를 구상하고 있다.
    작가 양성은 물론 설치미술과 미디어아트 등 종류가 다양하지만,
    모든 것의 중심에는 늘 ‘사람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것’이라는 하나의 목표가 있다.
    “사람들이 말하고 싶지만 말하지 못하던 것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작품으로 후세에
    길이 기억되는 대가들처럼 저 또한 그런 면면을 시원하게 꼬집어주는 작가가 되고 싶어요.
    더불어 작가라는 추상적인 직업을 꿈꾸는 후배들에게 선배로서 그들이 나아갈 길에 대해 알려주고 싶기도 합니다.”
    단 한 명이라도 나의 작품을 보며 웃을 수만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할 것이라고 말하는 그녀.
    여릴 것만 같은 외모 뒤에 자신만의 뜨거운 열정을 숨긴 김현정이 또 언제
    어떠한 위트를 활용한 작품으로 많은 사람의 가려운 곳을 긁어줄지 기대된다.


     

     

     

     

    김현정 Kim, Hyun-Jung / Artist

    Homepage: http://kimhyunjung.kr/

    Blog : http://artistjunga.blog.me/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artisthyun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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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사진방송] 한국화가 김현정 ‘내숭·겨울 이야기’

    2015 / 07 / 16 / 18:23:25679 view
    [한국사진방송] 한국화가 김현정 ‘내숭·겨울 이야기’


    [한국사진방송] 한국화가 김현정 ‘2014 내숭·겨울 이야기’_2014.12.28 


    안녕하세요. 한국화가 김현정 입니다.

    오늘은 [ 한국사진방송 ] 의 기사를 포스팅 합니다.

     

    한국사진방송사는 2010년 2월 1일에 설립되어

    뉴스, 사진교육, 촬영행사 기획, 전시회 소개, 해외 및 국내 전시회 아트페어 기획 출판 등의 사업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 아래는 인터뷰 내용 입니다.



    이 기사는 http://koreaarttv.com/detail.php?number=26731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한국화가 김현정 ‘2014 내숭·겨울 이야기’ 수많은 관람객 장사진, 서울아트쇼 코엑스



    <내숭이야기>연작 시리즈로 유명한 한국화가 김현정 화가가

    12월 25일(목)부터 29일(월)까지 열리고 있는 서울 아트쇼에 출품한 <2014 내숭·겨울 이야기>부스에 젊은 관객들이 모여 북새통을 이뤘다.

    12월 27일(토) 오후 온기 충전소(작가와의 만남)를 운영한 김 작가는 부스를 찾아온 남녀노소 관람객들에게

    일일이 사인을 해주고 작품설명과 선물을 안겨주는 등 여전히 열정적인 모습이었다.


    <내숭·겨울 이야기>는 한복의 소녀가 보드를 타고 유유자적 바람을 즐기며, 때론 넘어져 하늘을 바라보고, 언 손을 난로에 녹이는 등

    평범한 생활 속 내숭녀의 모습을 그려 내고 있다.

    자기 고백적 자화상을 그린 작가의 작품은 SNS상에서 많은 네티즌 공감을 이끌어 내고 있다.


    작가의 연작 시리즈인<내숭이야기>에 대해

    서울시립미술관 학예연구부장인 선승혜 박사는 “작가는 ‘내숭’이라고 하지만, 타자가 보기에는 자기긍정의 에너지”라고 평하면서

    김현정 작가는 “한국화의 아이돌”로서, “한국화 POP을 SNS로 가져 오면서

    대중 속으로 전파하는 미술사적 공헌을 세웠다.”고 평하였다.


    한편 김현정 화가는 2014년 6월 인사동에서 열린 김현정 개인전<내숭올림픽> 작가와의 대화에

    3,733여명 관객 몰려 가나인사아트센터 최다 관람객 몰이를 한바 있으며

    참신한 발상과 주제, 표현 기법은 “당돌하다”는 평가와 전통 동양화의 이론과 기법에 기초하여 변화를 시도한다는 점에서 주목받는 한국 화단의 유망주이다.

    연륜과 경력을 중시하는 미술계에서 “한국화의 아이돌”로서 한국화의 POP을 새롭게 SNS로 가져 오면서

    대중적으로 전파하는 미술사적 공헌을 인정받고 있다.


    김 작가는 <내숭이야기>를 주제로 4번의 개인전을 개최하였으며, 전시 때 마다 전시된 그림이 전부 완판 되는 등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SNS를 통해서도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는 등 미술계에서 온라인, 오프라인을 넘나들면서 폭발적인 인기몰이를 하여

    올해 4월에는 동아일보에서 선정하는 <10년 뒤 한국을 빛낼 100인*>에 이름을 올려고,

    올해 12월 한국예술평론가 협의회에서 선정하는 <올해 주목할 예술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김현정 작가는 서울대학교 미대 동양화와 경영학을 복수전공 졸업했고

    현재 동 대학원 동양화과 석사과정을 수료하였으며, 안양예고 강의 중이다. 




    기사를 써주신 김가중 기자님 감사드립니다.
     



    김현정 Kim, Hyun-Jung / Artist

    Homepage: http://kimhyunjung.kr/

    Blog : http://artistjunga.blog.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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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 서울 아트 쇼, 김현정 <내숭 겨울 이야기>

    2015 / 07 / 16 / 18:22:16263 view
    2014 서울 아트 쇼, 김현정 <내숭 겨울 이야기>


    2014 서울 아트 쇼, 김현정 작가의 <내숭 겨울 이야기>_ 2014년 12월 25일(목) - 12월 29일(월)

     

    안녕하세요. 한국화가 김현정 입니다.

    올해 1225'내숭 겨울 이야기'를 선보이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 합니다.

     

    1225()부터 29()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 아트쇼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연말 바쁘신 와중에 오셔서 한해 마무리 하세요.^^

     

    이번 전시는 <내숭 겨울 이야기>로 겨울에 즐기는 운동과 생활에서

    표출되는 감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겨울 속 풍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겨울 스포츠인 보드를 주제로

    내가 제일 잘나가’, ‘당신은 지금 어디에’, ‘유토피아

    여러 신작과 소품 등을 출품 할 예정입니다.

     평소 소품에 대해 많은 문의를 주셨는데요,

    이제야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평면한국화를 영상으로 표현해내는

    미디어 아트와 3D프린팅으로 제작된 피규어 등

    새로움과 한국화의 만남을 직접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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