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M Magazine] Kim Hyun Jung’s ‘FEIGN’ series, ‘You move me’ 나를 움직이는 당신

  • 2016-01-15 17: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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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M Magazine


Kim Hyun Jung’s ‘FEIGN’ series, ‘You move me’ 나를 움직이는 당신


A Korean painter, Kim Hyun Jung who captured publics & critics heart through her pieces ‘Feign’ series. The artist who will lead K-painting like the world famous K-pop. Recently, she was awarded ‘Chunggang Culture Prize’ at ‘the 8th the woman of the year. CultureM Magazine releases the Korean painter Kim Hyun Jung’s ‘Feign’ series with her artist note regularly.

Feign : You Move Me

“During I paint, it is easy to skip to meal. So I used to eat a fast food like McDonald, I painted this piece remembering delivery service.”

“Just after graduating from the university, one side of my heart was so heavy. Because I felt feeling of uneasiness as an artist, so I always painted with uncomfortable mind. So now, I appreciate the present and the people who like me and my pieces. And I’m grateful day after day that I can study as student while I paint and various works as the artist.”

“Sometimes I face an unseen limitation, so I feel that it is too much for my strength. But I am happy, because of my present gives to me a multitude of possibilities. I know very well that it is a totally difficult proces, the painting isn’t painful things but happiest moments. And the visitor’s attention & love are exactly makes me move as the artist. So, the real ‘You move me’ is the visitors.” – by the Korean painter Kim Hyun 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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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ign : You Move Me / 내숭 : 나를 움직이는 당신, 2013 by Kim Hyun Jung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K-pop의 버금가는 K-painting을 이끌어갈 그녀. 최근 ‘2015 제8회 올해의 여성문화인상’에서 청강문화상을 수상하는 등 평단과 대중의 이목을 동시에 사로잡은 그녀. 작가 김현정의 치열한 성장과정과 그 ‘궤’를 함께 하는 2016년 ‘내숭’ 시리즈가 기다려지는 이유는 그녀의 일기장 속 솔직 발랄한 이야기들을 훔쳐보고 싶은 호기심은 때문은 아닐까. 컬쳐엠매거진이 한국화가 김현정의 내숭 시리즈를 작가노트와 함께 정기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내숭 : 나를 움직이는 당신

“작업을 하다 보면 끼니를 챙기기 애매한 경우가 많은데 그럴 때 수시로 이용했던 패스트푸드 딜리버리 서비스를 떠올리며 그린 그림이다.대학교 졸업 직후 마음 한편이 많이 무거웠다. 작가로서의 미래가 불투명하게 느껴졌고 뭔가 항상 불안해하면서 그림을 그렸다. 그래서 나와 나의 그림을 찾는 이가 있는 현재가 정말 감사하고, 공부를 하면서도 꾸준히 전시와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하루하루가 정말 소중하다고 느껴진다.”

“보이지 않는 한계를 마주하여 힘에 부친 적도 많지만 무언가에 몰두할 수 있는 바쁜 일상이 있어 나는 행복하다. 힘든 과정이긴 하지만 그림을 그리는 것이 나를 채찍질하기보다는 즐거운 마음으로, 멈출 수 없어서 하는 일이고 싶다. 그리고 그 동력을 제공하는 것은 바로 나의 작품을 감상해주는 관객들의 관심과 사랑이다. 그러니 진짜 ‘나를 움직이는 당신’은 바로 관객일 것이다.” – 한국화가 김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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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ibutor, Kim Hyun Jung

A Korean painter, Kim Hyun Jung who captured publics & critics heart through her pieces ‘Feign’ series. Recently, she was awarded ‘Chunggang Culture Prize’ at ‘the 8th the woman of the year. CultureM Magazine releases her artworks ‘Feign’ series.http://www.kimhyunjung.kr/

2013년 첫 개인전 ‘내숭’ 시리즈로 대한민국 미술계에 신선한 이슈를 불러 일으킨 한국화가, 김현정. 평단과 대중의 이목을 동시에 사로잡은 그녀의 작품을 컬쳐엠매거진이 공개한다. http://www.kimhyunjun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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